모든 것이 순간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.그래서 모든 순간을 즐기려고 한다.그것이 고통일지라도, 어차피 지나갈 거라면…차라리 그것마저도 받아들이는 게 삶 아닌가.머리는 맑게, 배는 비워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오늘도 ‘하루 한 끼’라는 변명을 앞세워접시 위에 과일을 한가득 담았다.수박 한 조각, 바나나 한 줄기,귤과 사과가 수줍게 미소 짓는 아침.그렇게 나는 오늘도,조용히 하루를 잘 살아내려 한다.ㅋㅋㅋㅋㅋ

오늘도 행복 하소서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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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donghwan koo

항상 여행 중인 사람입니다. 보라카이를 사랑하고,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. Welcome to my travel blog — Always Tourist Mode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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