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해 가는듯한 보라카이 속에서, 다시 일어서 걸어갈 수 있을까?

여전히 태양은 떠오르고,

파도는 하루도 쉬지 않고 해변을 찾습니다.

그래서 저는 오늘도 이 섬 위를 걷습니다.

바람을 맞으며, 파도를 들으며,

다시 한 번 이 길을 믿고 걸어갑니다.


가끔은 바닥을 찍어야 다시 빛난다.
무너진 것 같은 순간이
가장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시간일지도 모른다.

글쓴이: donghwan koo

항상 여행 중인 사람입니다. 보라카이를 사랑하고,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. Welcome to my travel blog — Always Tourist Mode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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